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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有大邱, 韓國住宿
1 間客房, 2 位成人

黃金二月精品酒店

3 星級我們根據自己的評級制度提供酒店評級,以供客戶參考。
KOR大邱165 Dongdaegu-ro, Suseong-gu

壽城區的3 星酒店,設有酒吧/酒廊
  • 免費歐陸早餐、免費 Wi-Fi 及免費泊車

行程相關限制

韓國可能設有新型冠狀病毒肺炎 (COVID-19) 相關的旅遊限制。 查看詳情

  • The February Hotel was absolutely adorable!! Don't let the check in window throw you off,…2020年08月05日
  • Overall the hotel is very nice indeed - and right opposite a metro station. Be aware…2017年11月19日

黃金二月精品酒店

低至 HK$663
  • 標準雙人房
  • 普通套房
  • ROMAN HOLIDAY by Audrey Hepburn
  • ABBEY ROAD by The Beatles
  • MODERN TIMES by Charlie Chaplin
  • THE SEVEN YEAR ITCH by Marilyn Monroe

黃金二月精品酒店鄰近一帶

地標

  • 位於壽城區
  • 國立大邱博物館 - 步行 32 分鐘
  • 金光石路 - 步行 36 分鐘
  • 金光石路 - 步行 38 分鐘
  • 壽城池 - 步行 42 分鐘
  • 國債報償運動紀念公園 - 4.3 公里
  • Gyesan Catholic Cathedral - 4.9 公里
  • 東村遊樂園 - 5.3 公里

交通

  • 大邱 (TAE – 大邱國際機場) - 7 分鐘車程,6.7 公里/4.2 英里
  • 大邱東大邱站 - 4 分鐘車程,3.6 公里/2.2 英里
  • 大邱站 - 5 分鐘車程,5.3 公里/3.3 英里
  • 大邱顧母站 - 8 分鐘車程,7.5 公里/4.6 英里
  • 泛漁站 - 16 分鐘步程,1.4 公里/0.8 英里
  • 壽城區廳站 - 23 分鐘步程,1.9 公里/1.2 英里
  • 大邱銀行站 - 27 分鐘步程,2.3 公里/1.4 英里

住宿一覽

主要資料

酒店大小

  • 此酒店有 31 間客房

抵達/離開

  • 入住時間:16:00-0:00
  • 退房時間: 12:00

行程相關限制

  • 韓國可能設有新型冠狀病毒肺炎 (COVID-19) 相關的旅遊限制。
看門員或前台職員將親自迎接旅客到埗。

登記入住注意事項

  • 需以信用卡、扣帳卡或現金按金繳付雜費

  • 或須提供由政府發出且附有照片之身份證明文件

  • 辦理入住手續的最低年齡為 18 歲

同行限制

小童

  • 與父母或監護人同房並使用現有床舖的兒童可免費入住

  • 未提供嬰兒床

寵物

  • 不准攜帶寵物 (服務類動物除外)

上網服務

  • 免費 Wi-Fi 及有線上網服務 (公用地方)

  • 免費客房 Wi-Fi 及有線上網服務

交通設施

泊車

  • 免費店內代客泊車

此住宿接受的付款方式

酒店設施服務

飲食選擇
  • 每日提供免費歐陸早餐
  • 酒吧/酒廊
服務
  • 24 小時前台接待
  • 洗衣設施
  • 行李寄存
服務語言
  • 英語
  • 韓語

客房設施服務

家的感覺
  • 空調
  • 咖啡機/沖茶器
  • 浴袍
清潔梳洗
  • 獨立浴室
  • 獨立浴缸及淋浴間
  • 免費梳妝用品
  • 風筒
娛樂消遣
  • 平面電視
  • 有線
通訊設備
  • 房內電腦
  • 免費 Wi-Fi
飲食選擇
  • 雪櫃
  • 免費樽裝水
其他
  • 每天客房清潔服務

黃金二月精品酒店常見問題

  • 黃金二月精品酒店是否設有店內泊車位?
    是的,此住宿設有免費自助泊車及代客泊車服務。
  • 黃金二月精品酒店是否允許寵物入住?
    很抱歉,恕不准攜帶寵物入住;服務類動物除外。
  • 黃金二月精品酒店的登記入住及退房時間為何?
    你可於 16:00 至 0:00 登記入住。退房時間為 12:00。
  • 黃金二月精品酒店內或附近是否設有餐廳?
    是的。附近餐廳包括 Platinum Craft Beer (2 英里外)、Roaster Lee (2 英里外) 及 다천산방 (2.1 英里外)。

最近的評價

不錯 7.4 共 26 則評價

很好 8.0
편안하고 깔끔~
공기청정기 스타일러등이 방에 있어 쾌적하게 숙박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하기도 편하고 다음에 또 이용 할께요~
YongGu, kr1 晚商務旅遊
完美 10.0
Hotel particolare con ogni comfort
Particolarissimo hotel, con gusto squisito nell’arredamento. Camera ampia completa di ogni comfort. Tengo a specificare che la piscina è privata e c’è in una sola camera di albergo. Non a uso di tutti gli ospiti. Silenzioso. A piede di fermata di treno monorotaia. Check-in e check out velocissimi. Albergo con camere affittate anche a ore... ma, la discrezione è massima. Noi abbiamo viaggiato con ragazzi che non lo hanno neanche notato. Servizio di parcheggio in hotel. Personale molto gentile.
Araceli, it5 晚家庭旅遊
很好 8.0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깔끔한 호텔이네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듯요
youngkwang, kr1 晚浪漫之旅
欠佳 2.0
모텔같은 분위기
SC, kr1 晚商務旅遊
很好 8.0
깨끗하고 친절한 곳.
주니어 스위티를 잡았지만 좀 작은 느낌? 하지만 직원 분들은 친절했음.
kr1晚好友同遊
不錯 6.0
주소 바로잡아주세요
주소자 잘못 기재되어 찾는데 어려움이있었음. 가격이 좀 비쌈 객실은 깨끗하고 잘 정리되어있어좋았음
kr1 晚家庭旅遊
欠佳 2.0
호텔이 아닌 모텔입니다.
호텔인줄 알고 비싼돈 주고 주니어 스위트 예약했더니 그냥 부티크 모텔이네요..주차하고 들어왔더니 차를 외부에 이동해야 한다며 차키를 달라고 하고..내가 먼저 들어와서 주차했는데 왜 차를 옮겨야 하는지..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었네요..호텔이라고 하기에는 가격도 이해할 수 없고요..다시 이곳을 이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Chunbo, kr商務旅遊
很好 8.0
2월
좁긴하지만 편안했습니다
Mikyung, kr1 晚浪漫之旅
一般 4.0
청소상태 불량과 비치 물품 부족
디자인은 특이해서 한번쯤 이용해 볼 만 했음 하지만 전체적인 청결 상태는 엉망 (침구에 검은색 먼지 군데 군데 있고, 객실 곳곳에 거미줄 커피스틱들 끝이 까매져 있고 컵 테두리에 빨간색 자국 었었음 식물들이 다 말라 죽어 있는 큰 화분 두개... 차라리 조화로 대체하거나 치우는 것이... 쩝 사해 화장품이라고 광고되어 있는 어메니티 중엔 오래되어 산화된 냄새 나는 것들이 있었음) 스타일러 있다고 객실 안내문에 있었지만 실제 객실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음 샤워실 유리문이 삐거덕거려서 열고 닫을 때 무너질까 두려웠음 중앙난방식이라 개별 난방 조절장치가 없어 잘 때 엄청 덥고 갑갑했음 방문 전 소개 블로그들을 보고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갔었던 듯 부띠끄 호텔은 처음이라 저렴한 호텔을 기대하고 갔는데 비싼 모텔이었음
clair, kr1 晚商務旅遊
欠佳 2.0
생애 최악의 숙소 부띠끄호텔2월 황금점
전날 익스피디아를 통해서 주니어 스위트룸을 예약해 둔 상태였다. 평소의 두 배에 육박하는 숙박 가격이 좀 그렇긴 했지만 크리스마스 이브니까... 방을 구하는 것 조차 어려운 날이니까, 하루 정도 기분내고 뜻 깊게 보내면 되겠다 싶어 전혀 아쉽지 않았다. 그런데 이름을 댔더니, 프론트에 있던 아주머니(주인의 느낌이 났다.)가 그런 이름은 예약자 명단에 없다고 냉정하게 잘라 말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사람의 말투가 "손님, 예약자 명단에 이름이 없으신데 뭔가 착오가 있는게 아닐까요?" 라든지 "다시 한 번 예약을 확인해보시겠어요?" 따위의 말투가 전혀 아니었다. 오히려 '명단에도 없는 사람이 왜 예약을 했다고 우기고 ㅈㄹ이지?' (적어도 우리에게는 이렇게 느껴졌다.) 와 일치하는, 굉장히 듣는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하는 말투였다. 정상적인 고등교육을 받은 성인이라면 아마 백이면 백 그 상황에서 나와 같은 기분이 들었을 것으로 확신한다. 그래도 옆에 여자친구도 있고, 왕왕 프론트를 지나는 손님도 있어 최대한 마음을 억누르고 "어제 익스피디아에서 예약을 했고, 여기 이렇게 에약 확인 메일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 오전에(11:44분이었다) 이 곳 황금점에서 확인 전화가 와서 통화도 했습니다." 라고 정중히 이야기를 했다. 그랬더니 한다는 소리가 "익스피디아에서 예약 들어온 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니어스위트는 예약이 다 차서 저희가 미리 방을 다 잠궈둔 상태인데 무슨 말씀이세요. 저희는 전화 연락 드린 적도 없습니다." (정말 이렇게 말함 ㄷㄷㄷ) 그래서 메일과 전화통화 내역을 보여줬지만 그것을 보고서도 자기들한테 온 예약은 없다고, 전화도 한 적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그러면서 계속 황금점이 아니라 수성점에 예약한거 아니냐면서 "손님 이름은 예약이 안돼있습니다."라는 말만 한 10번 정도 반복했다. (말투 자체가 '없습니다'를 얼마나 강경하고 똑부러지게 말하는지 주변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봤으면 아마 무전숙박하려는 파렴치한 노숙자커플로 보였을거다) 그렇게 한 10분을 실랑이를 했을까? 당연히 입실을 해야하는 우리도, 돈도 안내고 영업을 방해하는 거지같은 커플을 쫓아내지 못한 그 아주머니도 서로 지쳐갈때쯤, 뭐 자기 혼자 뒤적뒤적하더니 뭐 뜨끔한게 있었나보더라. 갑자기 "다른 팩스에서 뭐 온게 있나..." 하면서 진작에 뒤적거려봤었어야 할(저 실랑이를 하는 동안 자기 손에 들고 있던 예약자 명단 이외에 다른 서류는 찾아볼 생각조차 안했다. 분명히.) 종이들을 뒤적거리더니 "지완님....? 이세요?" 하더라. 내 이름은 지완이 아니고 비슷한 다른 이름인데, 지 멋대로 내 이름의 영어표기 밑에 '지완'이라고 연필로 적어 놓고는 이 일들을 벌인거다. 그러더니 그제서야 드디어 내 전화번호를 묻고는 비교를 해 본다. 이윽고 더듬더듬 하면서 성함이 지완님인줄 알았다고 한다. 그러고서는 있을 것 같지도 않은 앞 시간에 근무한 직원이 이름을 한글로 잘못 기재해 둔 것 같다고 초등학생도 안 할 법한 핑계를
kr1 晚商務旅遊

黃金二月精品酒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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