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잘 남기지는 않지만, 너무 잘 지내다 와서~다른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요. 많이 알려진 다른 호텔들도 있지만 이 호텔은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호텔이라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요!
이 호텔은 다낭 미케비치 바다와도 가깝고, 호텔주변에 식당과 마사지샵도 많아 위치도 굉장히 좋아요.
입구에는 햄버거 가게가 있는데 거길 지나 로비에서 체크인을 하고 올라가면 되는데 생각보다 방도 크고, 부엌이 있는 아파트로 했더니, 지내는 동안 굉장히 편하게 잘 있었어요. 식탁이랑 큰 냉장고에 부엌도 기구들이 다 갖추어져 있어서, 혹시 요리를 해먹어야 하는 가족들은 아주 잘 이용하실수 있어요.
청소도 아주 신속하고 깔끔하게 잘 해주셔요. 인사를 할 틈도 없이 끝내면 바로 다른방 청소하러 가세요 ㅎㅎ
특히 이 호텔 조식 후기가 잘 없는데~~여기 조식이 가짓수는 많지 않아도~딱 필요한 구성만 있어서 저희 가족들은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
매일 나라별로 다르게 구성이 되는지~저희 있는 동안 어떤날에는 김밥, 잡채, 갈비 등등이 나와서 너무나도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옥상에는 수영장, 사우나 시설등이 있어요.
사우나는 이용을 못했는데, 수영장은 저희 있을 동안에는 한산해서 거의 풀빌라 처럼 잘 이용했어요.
수영장 주변도 조금 정리가 되면 더 좋을거 같아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