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Fair
Sep 28, 2019
어플에 나온 지도 보고 예약한다면 여행 폭망!!
일단 어플리케이션 통해서 28박을 예약하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1. 일단 어플에 나온 위치와 다릅니다. 그랩택시 타고 주변을 네바퀴나 돌고 나서야 그 장소에 호텔이 없음을 알았습니다. 물론 택시비도 많이 나왔겠죠?
2.우여곡절 끝에 5Km 떨어진 곳에 이 호텔이 있음을 알게됩니다. 또 택시비가 나왔겠죠?
3.어플에 나온 영어...된다는 설명은 완전 아님을 알게됩니다.
4.벽에 걸린 TV모니터 옆에 컨센트가 딱 하나 있습니다. 침대 맡에 있는 탁자 속은 언제적 손님의 흔적일지 모르는 쓰레기가 있습니다.
5. 호텔 바로 앞과 옆에 그 흔한 식당이 하나도 없습니다. 마트는 300미터 정도 떨어진곳에 하나 있구요.
6. 냉장고 없습니다.....이건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어플에 냉장고 있다는 말이 없더군요. 제 실수..
7. 가장 중요한 것.. 호텔스닷컴에 연락할 방법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Suseok
Suseok, 28-night tr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