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 고향이고 광주에서 대학교까지 졸업했지만 35년넘게 서울에 살고있습니 다 이번에 대학교 동아리 동기들 40주년 기념모임에 참석하려고 서울에 사는 친구들과 함께 광주내려가 1박을 했습니다 학교 근처엔 4인이 함께 묵을 수 있는곳이 없어서 검색후 무등산 뷰가 있는 호텔 야자를 예약했는데 친구들 모두 대만족이었습니다 2개의 침대가 다 넓고 편해서 2인씩 자기 좋았고 TV 가 완전 대형입니다 그리고 욕실과 세면대가 분리되어있어 편했고 발코니도 있어서 야경도 즐겼답니다 스타일러가 있어서 외투가 있는 계절에 이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여러가지로 편리해서 가족이나 친구들 여행시 숙소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