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호에 숙박했었는데
정말 문제가 크다
문을 열고 들락 거릴 수 없다
문을 안으로 밀어 여는 방식이니
신발을 신고 방으로 올라가 문을 닫은 후
현관에서 벗어 놓아야 하니 ㅠㅠㅠ
이렇게 설계하고도 설계한 분? 잘먹고 살까???
청소하는 사람도 느꼈으면 매니저 등 에게 보고 했어야 했고
매니저는 그 방문을 한번도 열어 보지 않았단 말씀 ㅠㅠㅠ
아마도 바로 옆 606호 또한 똑같은 문제겠고
아니 그 라인 전체가 똑같은 문제겠지 (206 207 306 307 406 407 506 507 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