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아주머니는 열성적으로 친절하게 잘해주셨는데. 객실내의 냄새. 침구류의 세제 냄새 같은데 머리가 아파서 고생, 숙소 옆 도로와 주변 술집. 식당에서의 담배 냄새, 취객들의 고성, 차량 소음, 그리고 객실 에어컨은 오래되서 색이 바랬지만 냄새까지 나니 참으로 견디기 어렵고, 침대에 전기 장판을 깔았는지 미끄럽고 딱딱하고 누우니 등이 베길 정도 인지라,, 너무도 힘든 하루 밤이었네요 , 예전에는 비치되어있던 커피포트도 치워서 프론트에서 빌려오고,, 다시 가고 싶지 않은 숙소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