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2번째 방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선택한 호텔인데요.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객실 관리 상태 무척 좋았습니다. 전철역에서는 다소 멀지지만, 관광객이 모이는 거리에 위치해 있지 않아서 밤에 시끄럽지 않고 조용합니다. 바로 5미터 근처에 보트가 다니는 하천이 있습니다.
조식도 좋았고, 카운터 매니져 분들도 친절하고, 무척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 스럽고,
택시에 두고 내린 스마트폰도, CCTV를 통해서 택시 조회와 적극적인 확인으로 잃어버린 폰을 찾았습니다. 너무 좋은 호텔이었고, 좋은 서비스를 받고, 왔습니다.
에어컨도 좋았고, 침구류와 침대도 아주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샤워실, 물이 잘 빠지지 않는 부분이 약간에 흠이었지만, 크게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태국 방콕을 가게 되면 다시 방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